날은 덮고, 몸은 지치고 이럴때 생각나는건 역시나 몸보신용 삼계탕이죠. 어제가 중복이었죠.
삼계탕은 지난번 초복때도 먹었고, 작년에도 먹었고, 늘상 먹는 후라이드치킨에 질리고... 감자탕과어죽 저는 중복인 오늘 다른걸 먹어볼랍니다.
바로 감자탕과 어죽 점심엔 어죽전문점에서 맛있게... 저녁은 감자탕 맛집에서 포장해와서 집에서 소주랑 함께....
감자탕 포장 그래서 가끔 생각날때마다 찾는 감자탕 맛집에서 시래기 감자탕 작은걸로 하나 포장해 왔네요. 으~~ 벌써 군침이....
포장지를 벗기니 드러나는 우람한 자태~~ 먹음직스러운 시래기!! 감자탕 소 대,중,소 중에 '소'짜리를 사왔는데요.
큰솥 하나가득이네요. 뼈에 붙어있는 살이 아주 푸짐합니다.
감자탕 돼지 등뼈와 목뼈를 이용하여 만든것으로 뼈다귀탕 또는 뼈다귀해장국이라고도 부릅니다. 뼈의 생김새가 감자처럼 생겨서 감자탕이라고 부릅니다.
감자탕은 뭐니뭐니 해도 손으로 뜯어먹는 맛이 있죠. 뼈 마디마디 잘라서 뜯어먹고...
여름철 입맛...
#
감자탕
#
몸보신음식
#
어죽
#
일상포토덤프
#
중복음식추천
#
포토덤프챌린지
원문 링크 : 중복음식추천 감자탕과어죽으로 몸보신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