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두곳은 다른 곳에 비하면 완전 핫스팟은 아니다. 일정이 빠듯하면 건너뛰는 곳 하지만 우린 방학을 맞은 유학생 ,, 남는 것은 시간이요.
온김에 다 둘러보기로 한다. 먼저 Capitol Reef(캐피톨리프) 우선 차로 도는 드라이브코스를 둘러보았다.
들어선 순간 야생 날것의 느낌의 뭐랄까,, 지구가 아닌 행성에 착륙한 느낌 캐피톨리프 드라이브코스 그다음 걸어볼 수 있는 Hickman Bridge Trail(1.7마일)로 갔다. 그런데 진짜 너무너무 예쁜 샤베트 구름을 만났다.
꽈배기 같기도 하고, 평소 예쁜 구름이 뜬 하늘을 좋아해서 핸드폰에 하늘 사진만 백만장인데 이 구름은 진짜 유니크하고 넘 예뻤다. 캐피톨리프에서 만난 샤베트 구름 트레일은 크게 어렵지 않았다.
이게 바로 이곳의 트레이드마크 Hickman Bridge(힉맨 브릿지)이다. Capitol reef - Hickman Bridge 나중에 Utah(유타) 비지터센터에서 보니 캐피톨리프 뱃지에 이 힉맨브릿지 이미지가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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