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숙소를 잡은 거드우드(Girdwood) 지역으로 이동했다. 거드우드는 앵커리지에서 차로 50분거리에 있는 작은 마을이다.
사실 이곳은 겨울스포츠의 성지, 스키러버들이 찾는 알리에스카 리조트(Alyeska Resort)가 있는 곳이다. 마지막날 앵커리지 공항으로 이동하기에 부담없고, 또 주변에 하이킹할 수 있는 트래일도 많고, 알래스카 야생동물 보호센터(Alaska Wild life conservation center)에서 알래스카에 서식하는 진귀한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알리에스카 리조트는 여름에도 숙박비용이 많이 비싸서, 그 옆에 개인이 소유한 캐빈(Alyeska hideaway log cabin)을 한곳 예약했다. 출처: 공홈(https://alyeskahideaway.com/cabins/alyeska-cabin/) 오너가 총 4개의 캐빈을 소유하고있는데, 우리가 묵은 캐빈은 Alyeska Cabin이었다.
생각보다 너무 훌륭했다. 요리를 할 수 있는 부엌이 잘 준비되...
#
alaska
#
알리에스카
#
야생동물
#
엘크
#
여름해외여행지
#
여행
#
인생여행지
#
일정
#
추천
#
코스
#
코요태
#
크루즈
#
투어
#
후기
#
알래스카
#
스라소니
#
alyeska
#
birdridgetrail
#
girdwood
#
Moose
#
Wildlifeconservationcenter
#
갈색곰
#
거드우드
#
곰
#
무스
#
버드릿지트레일
#
빙하
#
사슴
#
사향소
#
흑곰
원문 링크 : [알래스카] 거드우드 - 야생동물 그리고 역대급 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