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3년차 블로거 입니다. 년수에 놀라셨나요?
시간이 빠르더라구요. 그냥 일기장이라 생각하고 비공개로 글을 써왔어요.
그런데 어느날 부터인가? 엄청 쪽지와 문자가 오더라구요.
물론 관심도 없었는데 작년 4월에 급하게 돈이 필요해서 리뷰글을 복사해서 붙여넣는 알바를 시작했어요. 첨엔 뭐 이런 꿀알바가 있나 싶었죠.
복사해서 붙여 넣는거 30분이면 가능한데 한 건당 3만원에서 5만원이나 받으니 꿀 알였죠. 근데 세상에 공짜는 없는 거 였어요.
한달 반 지나고 어느날 방문자 수가 뚝 끊어지더니 광고 대행업체도 잠수를 타더라구요. 저품질이 온거 였어요.
이런 된장 원래 블로그로 떼던 벌 생각은 없던 터라 저는 성경 묵상하며 감사기도문을 작성중이였는데 블로그에 올리기 시작했어요. 그래도 리뷰 붙여넣기 알바를 하며 네이버가 좋아하는 글쓰기를 조금이나마 알게 된게 소득이라면 소득일까요?
먼저 사진은 20장이 넘을것 제목은 디테일하게 검색 단어가 들어가게 뭐 그런 기준에 맞춰 22년 5월 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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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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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품질이란
원문 링크 : 블로그 저품질 온 후 나의 탈출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