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몽으로부터 제품을 지원 받아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이제는 낮 온도가 계속해서 30도를 넘어가기도 하고 새벽 기온도 25도-26도가 되니 진짜 열대야가 시작되는구나 싶어요 에어컨이나 선풍기를 사용하고 있지만 막상 이불을 덮고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몸에 또 땀이 나고 뒤척이게 되고 그래서 저는 침대쿨매트를 준비했는데 제가 사용하고 있는 제품은 매트리스 전용인 딥몽 쿨링도트 냉감패드랍니다 :-) 한 2주 정도 사용해봤는데 냉감패드의 시원함과 사용빈도는 모양과 소재가 결정한다고 하죠?
딥몽 냉감패드는 바닥에 사용하는 제품이 아닌 매트리스 전용으로 처음부터 제작된 침대쿨매트라 확실히 시원시원함이 다르게 다가오더라고요! 특히나 저는 30주를 넘고 있는 만삭 임산부라서 기초체온이 높거든요 아무래도 1-2도 체온이 올라가기만해도 더워서 남편보다 제가 더 더위를 타는 요즘인데, 그래서 이제는 저에게 없어서는 안될 여름 숙면템이기도 해요 :) 물론 우리집 기초체온 높은 멍멍이씨도 함께 살고 있기도 하...
원문 링크 : 침대쿨매트 100% 듀라론 소재로 시원한 딥몽 냉감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