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an Yeongdo 영도의 작은집, 감성 독채숙소 <느루> 부산 2일차 숙소는 인스타, 블로그를 열심히 찾아보다가 발견하게 된 영도에 있는 느루! 요 욕조에서 찍은 사진들이 넘 예뻐보여서 냅다 예약을했더랬죠 하지만..뚜벅이들에겐 느루에 도착하기까지 쉽지않은 길이였어요ㅠ.ㅠ 2일차 캡슐 열차 예약안해서 일-찍 일어나 예매하기 위해 부랴부랴 움직이고 신세계 구경하다 버스를 타고 느루로..
이미 신세계에서부터 체력이 바닥이였기에 버스에서 기절..어떨결에 깼는데 딱 내려야하는 정류장이라 부랴부랴 내렸는데요ㅎ.. 그 이후 남친의 눈치를 많이보게 되었답니다..
오르막이..굉장한 경사였어요ㅋㅋ 날씨도 더웠고..생각보다 버정에서 느루까지 멀더라구요?! 쩌-----밑에서부터 이런 경사를 캐리어끌고 올라온..ㅎ(계단도..)
뚜벅이시라면 무조건..택시 강추합니다️️ 따라라라란 우여곡절 끝 느루에 도착! 작은 집이지만, 하루 편하게 쉬고 가기엔 깔끔하고 딱 좋았어요️ Previous image 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