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집 간식 기록 2탄 안녕하세요. 백집사에요.
저번에 이어 오늘도 젤리얼먹을 들고와봤어요! 어제 집에 있는 젤리로 얼려 먹어봤는데 줄 젤리가 제일 괜찮았잖아요.
영상에서도 젤리를 꼬불꼬불 말아 먹는게 너무 맛나보여서 그래서 오늘은 아예 유행하는 젤리로 다시 실험해봤어요. 편의점에서 바로 구한 추파춥스 1미터 사워벨트 추파춥스 사워 바이트 가격은 벨트 1,800원 바이트 800원.
이왕 얼릴 거면 “진짜 맛있다는 방법”으로 해보자 싶어서 사람들이 말하는 꼬불꼬불 말아서 얼리기도 같이 도전했어요. 1미터 벨트 젤리, 기본 vs 꼬불버전 기본 (안 말고 그대로 얼림) 이게 저는 제일 맛있었어요. 설탕 코팅 부분이 와사사삭 소리 나면서 깨지고, 안쪽은 꼬돌꼬돌.
바삭 과자 느낌은 아니지만 겉은 와삭, 속은 쫀득한 적당한 식감이 좋더라구요. 신맛도 꽤 강한 편이라 신맛 좋아하는 저는 완전 만족.
꼬불꼬불 말아서 얼린 버전 통에 쏙 넣으면 쉽게 S자로 말리더라구요. 비주얼은 솔직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