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플러스 선불폰은 선충전 방식으로 운영되므로 신용 상태에 관계없이 이용 가능하며, 유심만 준비하면 대리점 방문 없이 비대면으로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유심 당일 셀프 개통은 주말과 공휴일에도 접수가 가능해 빠르게 번호를 개설해야 하는 상황에 적합하다. 준비물과 신청 절차, 추천 요금제까지 한 번에 정리하면, 준비물은 유플러스 선불유심 칩과 앱을 통해 간편하게 셀프 개통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정리된다. 구매 장소로는 이마트24 다이소 배달의민족 B마트가 있으며, 유심 종류는 모두의 원칩 고고비 유심이 있다. 가격은 일반형 5,000원, 고급형 8,800원으로 나뉘며, 일반형으로도 음성 문자 데이터 이용이 가능하고, NFC 기능이 필요하면 고급형이 편리하다.
셀프 개통은 앤텔레콤 멤버십 L망 앱을 이용해 진행한다. 앱 실행 후 신규 개통을 선택하고 승인코드 2366779를 입력하며 얼굴 인식은 건너뛴다. 선불 유형을 선택하고 현재 사용하는 핸드폰으로 모바일 본인인증을 진행한 뒤 희망하는 전화번호를 조회하고 예약한다. 유플러스 선불폰 유심 번호를 등록하고 원하는 선불요금제를 선택한 뒤 가입자 정보를 입력하면 신청은 완료된다. 평일 기준 접수는 승인까지 비교적 빠르며, 상황에 따라 당일 개통도 가능하다. 승인 코드 입력 후 담당자 정보가 정상 표시되면 접수가 진행되고, 얼굴 인증 없이도 접수가 가능하다. 단말기 모델명이 아닌 유심 일련번호를 입력하는 부분이 있으므로 정확한 정보 입력이 중요하다. PASS, 토스, 카카오, 네이버 인증서 준비도 필요하다.
요금제는 396 요금제 10.3GB 39,600원, 459 요금제 20.3GB 45,900원, 770 요금제 11GB + 매일 2GB 추가 77,000원, 85,900원 대용량 옵션 등이 있다. 데이터 용량과 이용 형태에 따라 적합한 선택이 다르며, 데이터 소진 후 속도 제한이나 무제한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추천으로는 데이터 사용량이 많고 영상 시청이 잦은 경우 459 요금제가 무난하다고 제시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 50분까지이며 주말과 공휴일도 동일하게 접수된다. 처음에는 절차가 복잡해 보였으나 유심만 준비되면 비교적 쉽게 신청이 가능하고, 승인 후 유심을 장착하면 바로 통신망이 연결되고 음성통화와 모바일 데이터가 정상 작동한다. 또한 전용 앱에서 충전 내역과 사용 현황 확인이 가능하고 자동충전 기능을 활용하면 매월 관리 부담이 줄어든다.
원문 링크 : 유플러스 선불폰 유심 당일 셀프 개통 방법 총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