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 아니고 '워싱' 빈티지 스니커즈의 시작과 끝아주 예전부터 꼭 사야지 사야지 생각만 하던 순간이 지나고 드디어 내 품으로 #골든구스 #슈퍼스타 가 안착했다. 지인들은 묻는다.
비싸고 더러운데 왜 사니?하얗고 깔끔한 외관에 누군가 몇 번 발로 밟은 듯한 지저분 한 디자인이 트레이드 마크다.
아이러니하게도 #어글리슈즈 의 트렌드를 만들어낸 브랜드다. 골든구스의 더티워싱은 가죽 외피에 모두 장인의 한땀 한땀 바느질과 함께 수작업으로 탄생한다.
기본적인 라인도 가격이 40만원대 부터 시작한다.온라인으로 해외 직구를 하는 경우 짝퉁이 많은 편이기에 백화점에서 정품을 구매하는 방법을 가장 추천한다. 나..........
골든구스 19FW 실버탭 슈퍼스타 스니커즈(GCOWS590 W77)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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