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플로팅 간호사로 근무중인 알리체 입니다!
11월에는 2주동안 이비인후과/폐식도 외과+ 호흡기 내과에서 근무 했습니다. 폐식도 외과(TS)는 이전에도 포스팅한 적이 있는거 같아서 이번에는 이비인후과(ENT)위주로 포스팅 해 보겠습니다.
이비인후과라고 해서 조금 겁을 먹었던게 기관절개관(tracheostomy)이 많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실제로 다양한 종류의 T-cannular를 차용해야 할때면 이비인후과에 전화했었거든요...
Tracheostomy가 많다=suction을 많이 한다=액팅이 많아진다=바쁘다 라는 공식이 성립하지 않을까 해서요. 실제로 가보니 기관절개관(tracheostomy)가 없진 않았지만 그렇게 많지도 않았습니다.
휴우... ... 팀에 한명있거나 많아야 두명정도, 없을때도 있고.
이비인후과 병동 대부분의 업무는 수술환자 관리였어요. 주로 했던 수술은 parotidectomy thyroidectomy parathyroidectomy 가끔 있었던 수술은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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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이비인후과 근무 후기 이제 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