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휘영은 누구인가?
언론인에서 IT 리더까지 최휘영 후보자는 1964년 부산 출생으로 연합뉴스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했다. 이후 YTN, 야후코리아를 거쳐 2002년 NHN(현 네이버)에 입사했으며, 2005년부터 2009년까지 NHN 대표를 맡아 블로그, 카페, 지식IN 등 네이버의 핵심 서비스를 성장시켰다.
여행 스타트업 창업 2009년 이후에도 그는 창업가로서 도전했다. 2016년 여행 앱 ‘트리플’을 설립, 이후 인터파크와 합병해 인터파크트리플을 이끌었고, 2024년에는 이를 야놀자와 통합해 '놀유니버스'를 출범, 공동대표에 올랐다. 민간 출신 장관 실험, 성공할 수 있을까?
최휘영 후보자의 행보 분석 트리플' 창업자였던 최휘영 후보자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었습니다. 언론과 IT, 플랫폼 산업을 두루 거친 이력의 소유자가 문체부 수장이 된다는 사실에 문화계는 물론, 관광 및 콘텐츠 산업계에서도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의 플랫폼 경영 능력은 이후 창업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