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손목 지킴이, 릴렉서리 손마사지기 등장 요즘 손마사지기 보는 재미에 빠져있는데, 제품 메인 이미지가 위 이미지길래 신기하다 싶어서 봤는데 실제 제품은 내부가 보이지 않고, 내부가 위 이미지처럼 장착되서 작동한다는거더라구요. 요새 하루 종일 키보드 두드리고, 스마트폰 붙잡고, 퇴근 후엔 또 넷플릭스 보느라 리모컨까지 들고 있으니… 손가락 마디가 뻐근하고, 손목은 타이핑할 때마다 욱씬욱씬.
병원 갈 시간도 없고 매번 찜질팩 데우기도 귀찮아서 뭔가 방법이 없을까 찾다가 릴렉서리 손마사지기를 알게 됐어요. 깔끔한 디자인 + 직관적인 사용법 처음 봤을 때 인상 깊었던 건 심플한 디자인.
화이트톤의 본체는 어디에 두든 깔끔하게 어울리고, 크기도 부담스럽지 않아 침대 옆, 책상 아래 등 원하는 곳에 놓고 쓰기 좋을것 같아요. 버튼은 단순하고 직관적이라 설명서 없이도 뚝딱 조작할 수 있어요.
강도 조절, 모드 선택, 온열 기능까지 각 버튼마다 LED로 표시돼서 내가 지금 어떤 설정을 쓰고 ...
원문 링크 : 릴렉서리 손마사지기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