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과 댓글은 항상 감사합니다 평소에는 절대 갈 일이 없을 것 같은 철원 하지만 나의 직정 특성상 일을 하다 보면 정말 전국 방방곡곡 다니는듯하다 부산 촌놈이 서울까지 올라오더니 수도권 이곳저곳을 돌아다닐 줄이야 오늘의 미팅을 위해 회사에서 출발하여 약 2시만에 철원에 도착- 오늘의 미팅 장소는 드르니 국수였다. 처음에 소개받기로는 요식업과는 전혀 다른 업종의 대표님으로 설명을 들었다.
그런데 최근 철원 주상절리 근처에 식당과 카페를 차리셨다고 한다. 그 사연인즉 원래 철원이 고향이기도 하셨고 사업을 하시면서 고향에 꾸준히 기부도 하시다가 그냥 철원에 식당과 카페를 차리고자 하셨단다.
그리고 작년부터 착공을 시작하여 약 200일 만에 철원 필수 방문 코스가 될 식당과 카페가 완공되었다고 한다. 건축비만 약 32억이 투자되었다는..
Previous image Next image 도착해서 주변을 둘러보면 주상절리로 가기 위한 셔틀버스 정류장과 공영 주차장, 그리고 이마트 편의점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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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철원 주상절리의 맛집, 명소가 될 드르니 국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