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구글 이미지 타워(2012) - 감동 강박이 진정한 재난이 되어버린 재난 영화 ※ 글 내용 중에 영화 <타워(2012)>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장편 연출 데뷔작 <목포는 항구다 Mokpo, Gangster's Paradise(2004)> 이후 <화려한 휴가 May 18(2007)><7광구 Sector 7(2011)>에 이은 김지훈 감독의 네 번째 장편 연출작 <타워 The Tower(2012)>는 총제작비 160여 억 원이 투입되고, 설경구, 손예진, 김상경, 김인권, 안성기, 송재호, 이주실, 이한위, 차인표 등 앙상블 캐스트를 총동원한 고층 빌딩 화재를 배경으로 한 재난 블록버스터입니다. 2012년 12월 25일 개봉한 <타워>는 첫 주말 관객수 18만 명을 기록, <레미제라블 Les Misérables><반창꼬 Love 911><호빗: 뜻밖의 여정 The Hobbit: An Unexpected Journey> 등의 기개봉 경쟁작들을 누르고 박스오피스 1위로 데뷔해 2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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