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구글 이미지 미미와 철수의 청춘 스케치(1987) - 딱 그 때만 통하던 유머와 개그 ※ 글 내용 중에 영화 <미미와 철수의 청춘 스케치(1987)>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1986년 <청(靑) 블루 스케치>로 데뷔한 이규형 감독의 두 번째 장편영화 <미미와 철수의 청춘 스케치>는 1987년 7월 4일, 당시 메인 상영관 중 하나였던 종로 3가 서울극장에서 개봉, 서울 관객수 260,916명을 기록, 그해 한국영화 최고 흥행작에 오른 영화입니다. 아직 베니스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 전이었지만, 이미 전성기가 시작됐던 강수연 배우가 1987년에 개봉시킨 5편의 주연 작품 중 한 편이며, 1986년 <깜보>로 데뷔했던 박중훈 배우의 두 번째 주연 작품입니다.
두 배우의 당시 실제 나이가 21세로, 자신들의 나이대에 맞는 발랄한 대학생 미미와 철수를 연기했습니다. 어떤 내용이길래 출처-구글 이미지 학교 농구팀의 경기를 보다가, 경기가 뜻대로 안 풀리자 휴식시간 중에 농구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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