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구글 이미지 위트니스(1985) - 피터 위어 감독과 해리슨 포드의 황홀한 조합 ※ 글 내용 중에 영화 <위트니스(1985)>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호주에서 호러 코미디 <파리의 자동차 The Cars That Ate Paris(1974)>로 데뷔한 후, 미스터리 드라마 <행잉록에서의 소풍 Picnic at Hanging Rock(1975)> 등을 연출한 후, 전쟁 드라마 <갈리폴리 Gallipoli(1981)>, 로맨틱 드라마 <가장 위험한 해 The Year of Living Dangerously(1982)>로 할리우드에 입성한 호주 출신 감독 피터 위어 Peter Weir의 6번째 장편 연출작 <위트니스 Witness(1985)>.
각본을 쓴 얼 W. 월러스 Earl W.
Wallace(1942~2018)가 1970년대 CBS 웨스턴 시리즈 <건스모크 Gunsmoke>의 각본을 쓰던 중 떠오른 아이디어를 역시 작가였던 자신의 아내 파멜라 월러스 Pamela Wal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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