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구글 이미지 마법의 성(2002) - 百藥無效(백약무효) ※ 글 내용 중에 영화 <마법의 성(2002)>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2002 한일 월드컵의 열기가 아직 남아있던 2002년 가을 개봉한 영화 <마법의 성 Sex of Magic>은 <교도소 월드컵(2001)>으로 데뷔한 방성웅 감독의 두 번째 장편영화로, 구본승, 강예원 배우가 두 주인공 성빈과 지혜를 연기했습니다. 2002년 10월 10일 개봉한 <마법의 성>은 서울 관객수 17,450명을 기록하며 흥행에 실패했습니다. 어떤 내용이길래 출처-구글 이미지 약사라는 번듯한 직업에, 키도 크지, 잘생겼지, 성격까지 서글서글한 성빈(구본승)이 파혼당합니다.
한 달 뒤면 부부가 될 예정이었던 약혼녀 지혜(강예원)는 성빈과 사귀었던 지난 2년 동안 단 한 번도 만족을 느끼지 못했고, 결혼 생활에서 중요한 것이 바로 부부관계이기에 성빈과의 결혼을 파투 낼 수밖에 없었던 것. 성빈은 절친 정우(이주현)에게 긴급히 도움을 청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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