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구글 이미지 다이 하드 2(1990) - 이번엔 공항에서 죽도록 고생하다 ※ 글 내용 중에 영화 <다이 하드 2(1990)>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1988년 크리스마스이브, 고층 빌딩에서 테러집단에 맞서 싸우느라 죽도록 고생했던 존 맥클레인이 <다이 하드 2 Die Hard 2>로 2년 만에 돌아왔습니다. 1편 제작비 약 3,000만 달러(약 365억 원)보다 2배 늘어난 제작비 약 7,000만 달러 (약 853억 원)를 들인 만큼 스케일이 더 커지고 액션도 더 화려해졌습니다. 존 맥티어넌에 이어 핀란드 출신 신예 레니 할린 Renny Harlin이 연출을 맡았고, 전편의 주인공 브루스 윌리스 Bruce Willis가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이번엔 공항에서 맞닥뜨린 악당에 맞서 싸우느라, 또 한 번 죽도록 고생합니다. 어떤 내용이길래 출처-구글 이미지 LA 고층빌딩에서의 사건 이후 2년이 지나 다시 돌아온 크리스마스이브.
LA경찰국 LAPD로 근무지를 옮긴 존 맥클레인(브루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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