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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밍 2 아메리카(2021) - 33년 만에 찾아온 유쾌한 속편

 커밍 2 아메리카(2021) - 33년 만에 찾아온 유쾌한 속편

출처-구글 이미지 커밍 2 아메리카(2021) - 33년 만에 찾아온 유쾌한 속편 ※ 글 내용 중에 영화 <커밍 2 아메리카(2021)>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커밍 2 아메리카 Coming 2 America>는 1988년 <에디 머피의 구혼 작전 Coming to America>가 개봉한 지 33년 만에 찾아온 속편입니다.

(왼쪽부터) 1988년 알세니오 홀, 에디 머피/2021년 알세니오 홀, 에디 머피 (출처-구글 이미지) 속편 제작 소식과 함께 공개된 첫 스틸에서 에디 머피와 알세니오 홀의 모습을 보고 우선 깜짝 놀랐습니다. 30여 년의 세월은 이 두 분을 비켜간 건지, 여전한 모습의 두 배우가 어찌나 반갑던지요. 그렇게 반가운 마음을 간직한 채 감상한 속편 <커밍 2 아메리카>는, 로맨틱 코미디에 가까웠던 전편과 달리 유쾌한 가족 코미디 영화였습니다.

어떤 내용이길래 (왼쪽부터) 에디 머피, 섀리 헤들리 (출처-구글 이미지) 어느새 30번째 결혼기념일을 맞이한 자문다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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