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구글 이미지 극락도 살인사건(2007) - 밀실 추리극의 묘미, "범인은 이 안에 있다!" ※ 글 내용 중에 영화 <극락도 살인사건(2007)>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4번째 장편 연출작 <명량(2014)>으로 한국 최고 흥행 순위 1위를 차지한 김한민 감독의 데뷔작 <극락도 살인사건 Paradise Murdered>는 제목 그대로 천국의 섬이라는 근사한 이름을 가진 '극락도'에 살고 있던 주민 17명이 흔적도 없이 사라진 전대미문의 사건의 이면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스릴러입니다.
주연을 맡은 박해일 배우는 <극락도 살인사건> 이후, <최종병기 활(2011)>에 이어 2022년 여름 개봉 예정인 <한산: 용의 출현(2022)>까지 김한민 감독 연출작 3편에 캐스팅되었고, KBS 예능 '편스토랑'에서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박솔미 배우의 두 번째 장편영화 주연작으로, 2007년 4월 개봉하여 20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여 꽤 괜찮은 흥행 성적을 거뒀습니다. 어떤 내용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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