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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로맨스(2007) - 어묵꼬치로 시작된 우당탕탕 로맨스

 최강 로맨스(2007) - 어묵꼬치로 시작된 우당탕탕 로맨스

출처-구글 이미지 최강 로맨스(2007) - 어묵꼬치로 시작된 우당탕탕 로맨스 ※ 글 내용 중에 영화 <최강 로맨스(2007)>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구세주 Oh My God(2006)>로 데뷔한 김정우 감독의 두 번째 장편 연출작 <최강 로맨스 The Perfect Couple(2007)>는 공포 스릴러 <아랑 Arang(2006)>에 이은 이동욱 배우의 두 번째 주연영화이자, <내 머리 속의 지우개 A Moment to Remember(2004)><작업의 정석 The Art of Seduction(2005)> 등의 영화에 조연으로 출연한 현영 배우의 첫 영화 주연작입니다.

모서리 공포증에 시달리는 형사 강재혁과 운동권 출신으로 펜의 힘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 기자 최수진, 두 캐릭터의 성씨를 따 '최강 로맨스'가 되었는데요. 최강 커플과 함께 이정헌, 전수경, 정재진, 김재만, 김승민, 주석태, 이명진, 장현성, 이종수, 조상기, 황석정 등이 출연했습니다. 2007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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