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구글 이미지 스크림 4G(2011) - 11년 만의 새로운 출발 ※ 글 내용 중에 영화 <스크림 4G(2011)>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등장하기 전인 2000년도까지 '90년대 스크림 3부작'을 마무리 지은 지 11년이 지나 2010년대의 첫 해인 2011년에 등장한 4번째 속편 <스크림 4G SCRE4M>!
3편에는 참여하지 않았던 각본가 케빈 윌리엄슨이 다시 돌아온 이번 4편은 15년 전 발생한 희대의 연쇄 살인사건의 근원지인 우즈보로로 다시 돌아온 시드니에게 다시 시작되는 악몽을 그렸습니다. 그리고, 이전 3부작 시절에는 없었던 스마트폰이 등장하고, 영화 속 영화인 '스탭 Stab' 시리즈도 어언 7편까지 나올 만큼 시간이 흘렀습니다.
어떤 내용이길래 출처-구글 이미지 집에서 영화 <쏘우 4>를 보려고 준비 중인 셰리(루시 헤일)와 트루디(셔네이 그라임즈). 페이스북에서 걸리적거리는 어느 남자에 대해 불평하는 트루디에게 뭘 그런 것까지 신경 쓰냐며 별일 아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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