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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노말 액티비티(2007) - 마지막 1분을 위한 84분간의 빌드업

 파라노말 액티비티(2007) - 마지막 1분을 위한 84분간의 빌드업

출처-구글 이미지 파라노말 액티비티(2007) - 마지막 1분을 위한 84분간의 빌드업 ※ 글 내용 중에 영화 <파라노말 액티비티(2007)>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이스라엘 출신 미국 감독이자 제작자이자 각본가인 오렌 펠리 Oren Peli의 장편 연출 데뷔작이자 각본, 제작, 촬영, 편집까지 담당한 초자연 호러 영화 <파라노말 액티비티 Paranormal Activity(2007)>는 한 젊은 커플이 살고 있는 집에 알 수 없는 혼령이 잠입하면서 벌어지는 사태를 담은 영상기록물로 엮은 듯 시치미 뚝 떼고 들이민 파운드푸티지 형식을 취했습니다.

애초에 1만 5,000 달러(약 1,961만 원)를 들여 촬영해, 2007년 10월 미국 할리우드 TCL 차이니즈 6 시어터에서 열린 스크림페스트 호러 영화제 Screamfest Horror Film Festival에서 첫 공개된 후, 파라마운트 픽쳐스에 픽업되어 20만 달러(약 2억 6,150만 원)의 추가 비용을 들여 새로운 엔딩을 비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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