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구글 이미지 앵커(2022) - '블랙 스완'의 그늘이 강하게 드리우다 ※ 글 내용 중에 영화 <앵커(2022)>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 출신으로 단편영화 <봄에 피어나다(2008)><소년병(2013)> 등을 연출했던 정지연 감독의 장편 연출 데뷔작 <앵커 Anchor(2022)>는 감독이 직접 각본까지 쓴 스릴러입니다.
가상의 방송국 YBC 9시 뉴스를 진행하는 간판 앵커 정세라에게 생방송 시작 5분 전 걸려온 의문의 전화 한 통에서 시작된 심리 스릴러인 <앵커>에서 타이틀롤 정세라 역에는 <한공주 Han Gong-ju(2013)>로 본격 주연급으로 부상한 뒤, <곡성(哭聲) The Wailing(2016)><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 I Want to Know Your Parents(2022)> 등에 출연한 천우희 배우가 캐스팅되었고, 이혜영 배우가 정세라 앵커의 어머니 이소정을 연기해 모녀 사이에 벌어지는 갈등을 숨 막히게 보여줍니다. 신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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