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구글 이미지 런(2020) - 죽을 힘을 다해 달아나! ※ 글 내용 중에 영화 <런(2020)>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서치 Searching (2018)>로 멋지게 데뷔한 아니쉬 차간티 Aneesh Chaganty 감독의 두 번째 장편영화 <런 Run>. 이 영화를 보기 전에 습득한 정보는 단 네 가지였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서치> 감독의 두 번째 영화. 사라 폴슨 Sarah Paulson 주연.
러닝타임 89분. 제목은 단 한 단어 'Run', 달리기 영화는 아닌 것 같고, 도망쳐?
달아나? 이 정도 의미려나 싶었습니다.
영화 <런>은 이처럼 최소한의 정보, 아니 거의 정보를 가지지 않은 채로 관람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내용이길래 출처-구글 이미지 다이앤 셔먼(사라 폴슨)은 막 딸을 출산했습니다.
하지만, 병원 직원들에 둘러싸인 인큐베이터 안에서 겨우 숨 쉬고 있는 너무도 작은 미숙아 딸을 보고 있는 다이앤. 곧이어, 화면에 이어지는 자막들은 다음과 같은 질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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