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구글 이미지 애니깽(1996) - 대종상의 몰락과 충무로 세대교체에 불을 댕긴 문제작 ※ 글 내용 중에 영화 <애니깽(1996)>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영자의 전성시대 Yeong-Ja's Heydays(1975)><겨울여자 Winter Woman(1977)><서울무지개 Seoul Rainbow(1989)><사의 찬미 Death Song(1991)> 등으로 20여 년 동안 활발하게 활동했던 김호선 감독의 열일곱 번째 장편 연출작이자 현재로서는 마지막 연출작이 된 <애니깽 Henequén(1996)>은 20세기 초 멕시코에 정착했던 조선인들이 겪었던 고난과 애환을 그린 역사 드라마입니다.
김호선 감독의 전작 <겨울여자(1977)><세 번은 짧게 세 번은 길게 Three Times Each for Short and Long Ways(1981)><사의 찬미(1991)> 등에 출연한 장미희 배우와 역시 <사의 찬미(1991)>에 출연했던 고(故) 임성민 배우(1956~1995)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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