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구글 이미지 오늘(2011) - 용서에 대한 강요 ※ 글 내용 중에 영화 <오늘(2011)>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장편 연출 데뷔작 <미술관 옆 동물원 Art Museum by the Zoo(1998)>과 두 번째 연출작 <집으로...
The Way Home(2002)>의 연이은 성공 이후, 9년 만에 발표한 이정향 감독의 3번째 연출작 <오늘 A Reason to Live(2011)>은 이정향 감독이 직접 각본을 쓰고, 송혜교, 남지현, 송창의, 기태영, 백현주, 박완규, 정아미, 박혜진, 진경 배우 등이 출연했습니다. 16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한 이정향 감독, 송혜교, 남지현 배우(왼쪽부터)(출처-구글 이미지) 2011년 10월, 16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초청되어 전 세계 최초 공개된 후, 같은 해 10월 27일 개봉해 첫 주말 전국 관객수 3만 명으로 박스오피스 9위에 데뷔했고, 전국 최종 누적 관객수 13만 명을 기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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