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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향기(1988) - 대놓고 갖다 베끼기

 위험한 향기(1988) - 대놓고 갖다 베끼기

출처-구글 이미지 위험한 향기(1988) - 대놓고 갖다 베끼기 ※ 글 내용 중에 영화 <위험한 향기(1988)>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80년대 호러 스릴러의 걸작으로 손꼽히는 <깊은 밤 갑자기(1981)>를 연출한 고(故) 고영남 감독(1935~2003)의 1988년작 <위험한 향기 Dangerous Scent>. 이혜영, 강석우 배우는 곽지균 감독의 <겨울 나그네(1986)><두 여자의 집(1987)>에 이어 이어질 수 없는 운명의 두 사람을 또다시 연기했고, MBC 드라마 <조선왕조 오백 년 - 인현왕후>에서 각각 인현왕후와 숙종을 연기한 박순애, 강석우 배우가 다시 부부로 등장합니다.

출처-구글 이미지 1988년 3월 5일, 종로 3가에 있었던 서울극장에서 개봉, 서울 관객수 41,425명을 기록했습니다. 어떤 내용이길래 출처-구글 이미지 실내 장식 회사를 경영하고 있는 석우(강석우)는 자신에게 한결같은 아내 경아(박순애)와의 행복한 결혼생활을 즐기며 사는 30대 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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