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구글 이미지 오션스 트웰브(2004) - 웃음 폭탄을 장착했지만, 산만한 속편 ※ 글 내용 중에 영화 <오션스 트웰브(2004)>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2001년 <오션스 일레븐 Ocean's Eleven>의 성공에 힘입어 제작된 속편 <오션스 트웰브 Ocean's Twelve>는 3년 뒤인 2004년 개봉했습니다. 속편의 제작비는 1편보다 조금 높은 1억 1,000만 달러(약 1,356억 원)로, 전 세계 박스오피스 3억 6,300만 달러(약 4,475억 원)를 기록하여, 역시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대니 오션을 주축으로 한 11명의 일당에게 당했던 테리 베네딕트의 복수전이 펼쳐지는 속편은 라스베가스를 떠나 유럽으로 무대를 옮겼고, 1편의 배우들이 다시 돌아왔을 뿐 아니라, 캐서린 제타 존스 Catherine Zeta-Jones, 뱅상 카셀 Vincent Cassel이 합류했고, 브루스 윌리스 Bruce Willis가 카메오로 등장합니다. 어떤 내용이길래 출처-구글 이미지 1...
#
2004년영화
#
엘리어트굴드
#
오션스3부작
#
오션스시리즈
#
오션스일레븐
#
오션스트웰브
#
조지클루니
#
줄리아로버츠
#
케이퍼무비
#
앤디가르시아
#
앙상블캐스트
#
돈치들
#
맷데이먼
#
미국영화
#
버니맥
#
범죄코미디
#
브래드피트
#
속편영화
#
스티븐소더버그
#
하이스트무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