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구글 이미지 곤지암(昆池岩)(2018) - 다시 봐도 섬뜩하고 소름 돋고 무서운 '그 장면' ※ 글 내용 중에 영화 <곤지암(昆池岩)(2018)>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정범식 감독은 정식 감독과 함께 공동 연출한 데뷔작 <기담(奇談) Epitaph(2007)> 이후, 공포 옴니버스 <무서운 이야기 Horror Stories(2012)><무서운 이야기 2 Horror Stories II(2013)>에 이어 섹시 코미디 <워킹걸 Casa Amor; Exclusive for Ladies(2014)>를 발표한 뒤 4년 만인 2018년, 다시 본인의 특기인 공포영화 <곤지암(昆池岩) GONJIAM: Haunted Asylum>을 연출했습니다.
CNN 독자가 선정한 전 세계 7대 무서운 장소로 선정된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에 위치했던 곤지암 남양 정신병원을 둘러싼 도시괴담을 근거로 하여, SNS 라이브 스트리밍을 목적으로 공포 체험에 나선 7명의 젊은이들이 겪는 공포를 그렸습니다.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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