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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 게임(1997) - 웃기지도 않고 재미도 없는 게임 한 판

 퍼니 게임(1997) - 웃기지도 않고 재미도 없는 게임 한 판

출처-구글 이미지 퍼니 게임(1997) - 웃기지도 않고 재미도 없는 게임 한 판 ※ 글 내용 중에 영화 <퍼니 게임(1997)>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장편 연출 데뷔작 <7번째 대륙 Der siebente Kontinent(1989)>에 이어 <베니의 비디오 Benny's Video(1992)><우연의 연대기에 관한 71개의 단편 71 Fragmente einer Chronologie des Zufalls(1994)>을 연출한 오스트리아 감독 미카엘 하네케 Michael Haneke의 네 번째 장편 연출작 <퍼니 게임 Funny Games(1997)>는 하네케가 직접 각본을 쓴 범죄 스릴러 공포 영화입니다.

실제 부부였던 독일 배우 주자네 로타어 Susanne Lothar(1960~2012)와 울리히 뮈헤 Ulrich Mühe(1953~2007)가 극 중에서도 부부로 출연했고, 오스트리아 배우 아르노 프리쉬 Arno Frisch, 독일 배우 프랑크 지에링 Frank Gi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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