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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호의 외인구단(1986) - "난 네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이장호의 외인구단(1986) - "난 네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출처-구글 이미지 이장호의 외인구단(1986) - "난 네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 글 내용 중에 영화 <이장호의 외인구단(1986)>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만화가 이현세 원작 <공포의 외인구단>을 각색하여 80년대 최고의 흥행감독였던 이장호 감독이 영화화한 <이장호의 외인구단>은 1986년 한국영화 흥행 1위에 오른 작품입니다.

KBS <고교생 일기>로 반항아 이미지로 잔뜩 무장한 청춘스타 최재성의 영화 데뷔작이자, 1985년 흥행작 <어우동>의 타이틀롤 이보희 배우를 엄지로 발탁한 파격적인 캐스팅이 기억에 남는 영화 <이장호의 외인구단>을 오랜만에 다시 봤습니다. 어떤 내용이길래 출처-KMDb 홈페이지 타고난 야구 천재 오혜성은 첫사랑 엄지와 어린 시절 단짝 친구로 지내지만, 갑작스러운 엄지의 전학으로 생이별을 맞이합니다.

시간이 흘러 야구장에서 재회한 혜성 (최재성)과 엄지 (이보희), 하지만 엄지 곁에는 고교 천재 타자 마동탁 (맹상훈)이 있었습니다.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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