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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중: 공공의 적 1-1(2008) - 먼 길 거쳐 다시 제자리로 돌아온 강철중의 고군분투는 이어진다

 강철중: 공공의 적 1-1(2008) - 먼 길 거쳐 다시 제자리로 돌아온 강철중의 고군분투는 이어진다

출처-구글 이미지 강철중: 공공의 적 1-1(2008) - 먼 길 거쳐 다시 제자리로 돌아온 강철중의 고군분투는 이어진다 ※ 글 내용 중에 영화 <강철중: 공공의 적 1-1(2008)>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공공의 적(公共- 敵) Public Enemy(2002)><공공의 적 2 Another Public Enemy(2005)>에 이은 '공공의 적' 시리즈 3편 <강철중: 공공의 적 1-1 Public Enemy Returns>은 제목에서 보듯 '공공의 적 3'이 아닌, 주인공 강철중의 이름을 전면에 내세우고, '1-1'을 붙임으로써 2편은 건너뛰고 1편에서 이어짐을 강조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2편에서 강철중의 직업이 형사가 아닌 검사로 바뀌면서 시리즈의 연속성이 잠깐 샛길로 샜었고 그만큼 강철중의 매력도 떨어졌기 때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강우석 감독과 설경구 배우가 다시 힘을 모았고, 강신일, 이문식, 유해진 배우가 세 편의 시리즈에 모두 등장합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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