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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으로 가다(2000) - PC통신 천리안 동호회 살인 사건

 해변으로 가다(2000) - PC통신 천리안 동호회 살인 사건

출처-구글 이미지 해변으로 가다(2000) - PC통신 천리안 동호회 살인 사건 ※ 글 내용 중에 영화 <해변으로 가다(2000)>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2000년 여름, 이례적으로 한국 공포영화 4편이 일제히 개봉했었습니다. 이정현, 김래원 배우 주연의 <하피>, 김규리, 유지태, 하지원 배우 주연의 <가위>, 강성민, 박은혜, 한채영 배우 주연의 <찍히면 죽는다>, 그리고 <텔 미 썸딩(1999)>의 제작사 쿠앤필름이 제작하고 당시 메이저 투자배급사였던 시네마서비스가 배급한 <해변으로 가다 Bloody Beach>.

하지만, <해변으로 가다>의 서울 관객수는 84,227명으로 10만 명을 돌파하지도 못하면서 흥행에 실패했고, 그해 여름 공포영화 경쟁에서는 <가위>가 서울 관객수 334,364명을 동원하며 가장 성공했습니다. 어떤 내용이길래 출처-구글 이미지 PC통신 천리안에서 활동중인 동호회 '바다동'.

회원들 사이에서는 '샌드맨'이라는 ID를 가진 회원의 죽음과 관련하여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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