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구글 이미지 다이 하드 4.0(2007) - 12년 만에 찾아온 존 맥클레인 형사 ※ 글 내용 중에 영화 <다이 하드 4.0(2007)>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브루스 윌리스 Bruce Willis 주연의 <다이 하드 4.0 Live Free or Die Hard>는 브루스 윌리스를 주연급 액션 스타로 발돋움하게 했던 '다이 하드' 시리즈의 네 번째 영화로, 3편이 개봉한 지 12년 만에 제작된 속편입니다.
영화 <다이 하드 4.0>은 영국의 저널리스트이자 작가인 존 칼린 John Carlin이 미국 월간지 '와이어드 Wired'에 1997년 기고한 칼럼 "무기여 잘 있거라 A Farewell to Arms"을 바탕으로 하였습니다. 우리나라 개봉 제목은 핵커가 등장하는 내용을 감안하여 그냥 '4'가 아니라 '4.0'이 붙었는데요.
원제인 'Live Free or Die Hard'는 미국 뉴햄프셔주의 모토인 'Live Free or Die', 즉 '자유가 아니면 죽음'에서 따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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