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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의 추억(2003) - 빈틈없는 플롯+입체적 캐릭터=완벽한 범죄 스릴러

 살인의 추억(2003) - 빈틈없는 플롯+입체적 캐릭터=완벽한 범죄 스릴러

출처-구글 이미지 살인의 추억(2003) - 빈틈없는 플롯+입체적 캐릭터=완벽한 범죄 스릴러 ※ 글 내용 중에 영화 <살인의 추억(2003)>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살인의 추억 Memories of Murder>은 2003년 개봉 당시에는 미제 사건이었던 '화성(華城) 연쇄살인사건'을 소재로 연극 연출가이자 희곡작가인 김광림이 희곡을 쓰고 연극으로도 제작된 <날 보러 와요(1996)>를 영화화한 봉준호 감독의 두 번째 장편 연출작입니다.

<살인의 추억> 이후 <괴물 The Host(2006)><설국열차(雪國列車) Snowpiercer(2013)><기생충(寄生蟲) Parasite(2019)> 등 봉준호 감독의 주요 작품에 출연한 봉준호 감독의 페르소나 송강호 배우가 박두만 형사를 연기했고, 김상경 배우가 박두만의 파트너 서태윤 형사 역으로 등장합니다. 두 배우와 함께 변희봉, 송재호, 김뢰하, 고서희, 류태호, 박노식, 전미선, 서영화, 우고나 배우가 출연했고, 박해일 배우가 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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