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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 예스(2001) - "노!"라고 외치고 싶은 허술한 공포 스릴러

 세이 예스(2001) - "노!"라고 외치고 싶은 허술한 공포 스릴러

출처-구글 이미지 세이 예스(2001) - "노!"라고 외치고 싶은 허술한 공포 스릴러 ※ 글 내용 중에 영화 <세이 예스(2001)>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1989)>의 각본을 썼고, 후속편인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1990)>로 연출 데뷔한 후, <열일곱 살의 쿠데타(1991)><손톱(1995)><올가미(1997)><신장개업(1999)>을 연출한 김성홍 감독의 6번째 장편 연출작 <세이 예스 Say Yes(2001)>는 박중훈 배우가 수상한 남자 M 역을 맡았고, 추상미, 김주혁 배우가 부부인 윤희와 정현을 연기했는데요. 특히 고(故) 김주혁 배우(1972~2017)에게는 첫 장편 영화 주연작입니다. 2001년 8월 17일 개봉, 서울 관객수 55,571명을 기록, 흥행에 실패했습니다.

어떤 내용이길래 출처-구글 이미지 소설가 지망생 정현(김주혁)과 번역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윤희(추상미)는 결혼 1주년을 앞둔 신혼부부입니다. 어느 날, 정현의...

# 2001년영화 # 김성홍감독 # 김주혁 # 박중훈 # 범죄스릴러 # 세이예스 # 추상미 # 한국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