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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저링(2013) - '컨저링 유니버스'의 시작을 알린 오싹한 신호탄

 컨저링(2013) - '컨저링 유니버스'의 시작을 알린 오싹한 신호탄

출처-구글 이미지 컨저링(2013) - '컨저링 유니버스'의 시작을 알린 오싹한 신호탄 ※ 글 내용 중에 영화 <컨저링(2013)>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데뷔작 밀실 호러 <쏘우 Saw(2004)>의 성공 이후 <데드 사일런스 Dead Silence(2007)><인시디어스 Insidious> 1편(2010), 2편(2013) 등 호러 장르는 물론 <분노의 질주: 더 세븐 Fast & Furious 7(2015)><아쿠아맨 Auqaman(2018)> 등 블록버스터 연출까지 스펙트럼을 확장한 제임스 완 James Wan 감독의 2013년작 <컨저링 The Conjuring>은 장차 '컨저링 유니버스'로 확장된 세계관의 첫 시작을 알린 작품입니다.

제이슨 라이트먼 Jason Reitman 감독의 <인 디 에어 Up in the Air(2009)>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랐었고, 하정우 배우와 <두 번째 사랑 Never Forever(2007)>에 출연해 우리에게 친숙한 베라 파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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