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구글 이미지 라스베가스를 떠나며(1995) - 벼랑 끝에 선 두 연인, 그리고 '스팅'의 음악 ※ 글 내용 중에 영화 <라스베가스를 떠나며(1995)>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1994년, 33세의 젊은 나이에 스스로 생을 마감한 미국 작가 존 오브라이언 John O'Brien(1960~1994)이 1990년 출간한 동명의 반(半) 자전적 소설을 각색한 영화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Leaving Las Vegas(1995)>는 <폭풍의 월요일 Stormy Monday(1988)><유혹은 밤 그림자처럼 Internal Affairs(1990)> 등을 연출한 영국 감독이자 각본가이자 작곡가인 마이크 피기스 Mike Figgis가 각색과 연출을 맡았고, 앤소니 마리넬리 Anthony Marinelli와 함께 작곡에도 참여한, 절망에 빠진 두 연인의 사랑과 방황, 갈등을 그린 로맨스 드라마 영화입니다. 인생의 절벽 끝에 선 두 연인, 벤 샌더슨과 세라는 각각 니콜라스 케이지 Nicol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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