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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 몸으로 울었다(1981) - 배우 정윤희의 독보적인 아름다움

 앵무새 몸으로 울었다(1981) - 배우 정윤희의 독보적인 아름다움

출처-구글 이미지 앵무새 몸으로 울었다(1981) - 배우 정윤희의 독보적인 아름다움 ※ 글 내용 중에 영화 <앵무새 몸으로 울었다(1981)>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뻐꾸기도 밤에 우는가 Does Cuckoo Cry at Night(1980)>에 이은 정진우 감독, 정윤희 배우의 두 번째 '새(鳥)' 시리즈라 할 수 있는 <앵무새 몸으로 울었다 Parrot Cries with Its Body(1981)>는 주인공 최수련을 연기한 정윤희 배우와 함께 최 영감 역의 황해(1921~2005), 문 역의 최윤석, 숙 역의 김형자 배우가 출연한 로맨스 드라마 영화입니다. 1981년 10월 24일, 종로 3가 피카디리 극장에서 개봉, 서울 관객 수 169,381명을 동원, <뻐꾸기도...(1980)>가 기록한 112,241명을 능가하며, 역시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20회 대종상 여우주연상 수상자 정윤희 배우(오른쪽)와 <피막(1981)>으로 남우주연상을 받은 남궁원 배우(출처-구글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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