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구글 이미지 며느리밥풀꽃에 대한 보고서(報告書)(1989) - "도와주세요!" 부조리한 사회를 향해 외치는 순이의 외마디 비명 ※ 글 내용 중에 영화 <며느리밥풀꽃에 대한 보고서(報告書)(1989)>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공포의 외인구단(1983~1984)》 등으로 유명한 이현세 작가가 1988년 발표한 같은 제목의 만화를 원작으로, 윤삼육 작가(1937~2020)가 각색한 <며느리밥풀꽃에 대한 보고서(報告書) The Report of the Melampyrum roseum Maxim(1989)>는 당시 신예였던 류재무 감독의 장편 연출 데뷔작입니다. 첫 영화 주연작 <어둠의 자식들(1981)> 이후, <적도의 꽃(1983)><영웅연가(1986)><이브의 건넌방(1987)> 등에 출연했고, 1988년 한국 영화 흥행 1위를 차지한 사회고발 영화 <매춘(賣春)(1988)>의 히로인으로 흥행 스타가 된 나영희 배우가 주인공 순이를 연기했고, 천호진, 강정아, 하대경, 양택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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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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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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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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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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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세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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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희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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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택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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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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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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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무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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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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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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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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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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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