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툰(1986)>의 톰 베린저(왼쪽)와 윌렘 데포(출처-구글 이미지) 한 작품에서 두 명 이상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노미네이트 한 작품에서 두 명 이상의 남우조연상 후보를 탄생시킨 작품은 1937년 처음 조연상 부문을 신설한 이후, 4회까지 총 22편의 영화에서 45명의 배우가 노미네이트되었습니다(중복 포함). 스미스 씨 워싱턴에 가다 Mr.
Smith Goes to Washington(1939) @ 1940년 12회 (왼쪽부터) 해리 캐리, 클로드 레인스 (출처-구글 이미지) 프랭크 카프라 Frank Capra 감독(1897~1991)의 <스미스 씨 워싱턴에 가다>는 12회 아카데미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등 11개 부문 후보에 올랐습니다. 여기서 상원 의장 역의 해리 캐리 Harry Carey(1878~1947)와 상원의원 조셉 해리슨 "조" 페인을 연기한 클로드 레인스 Claude Rains(1889~1967)가 남우조연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그해 수상자는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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