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구글 이미지 다음 소희(2022) - 영원히 끊어지지 않을 것만 같은 부조리의 악순환 ※ 글 내용 중에 영화 <다음 소희(2022)>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장편 연출 데뷔작 <도희야 A Girl at My Door(2014)> 이후 8년 만에 발표한 정주리 감독의 두 번째 장편 연출 영화 <다음 소희 Next Sohee(20220>는 2017년 1월 실제로 있었던 전주 콜센터 현장실습생 자살 사건을 소재로, 정주리 감독이 각본을 쓴 사회고발 드라마 영화입니다.
타이틀롤 김소희 역에는 영화 <협상 The Negotiation(2018)>, MBC 수목 미니시리즈 <십시일반 Chip in(2020)> 등에 출연했던 신예 김시은 배우가 캐스팅됐고, 감독의 전작 <도희야(2014)>에 출연했던 배두나 배우가 자살 사건을 수사하는 전북 전주 경찰서 형사 2팀장 오유진 역으로 정주리 감독과 다시 만났습니다. 두 배우와 함께 심희섭, 정회린, 박우영, 강현오, 김우겸, 송요셉, 정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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