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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 이블: 라쿤시티(2021) - 서바이벌 게임으로도 호러 액션으로도 매력이 없는 밋밋한 리부트

 레지던트 이블: 라쿤시티(2021) - 서바이벌 게임으로도 호러 액션으로도 매력이 없는 밋밋한 리부트

출처-구글 이미지 레지던트 이블: 라쿤시티(2021) - 서바이벌 게임으로도 호러 액션으로도 매력이 없는 밋밋한 리부트 ※ 글 내용 중에 영화 <레지던트 이블: 라쿤시티(2021)>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공포 스릴러 <47 미터 47 Meters Down> 시리즈(2017~2019), <노크: 초대받지 않은 손님 The Strangers: Prey at Night(2018)> 등을 연출한 영국 각본가이자 제작자이자 감독인 요하네스 로버츠 Johannes Roberts의 10번째 장편 연출작인 <레지던트 이블: 라쿤시티 Resident Evil: Welcome to Raccoon City(2021)>는 일본 비디오게임 회사 캡콤 Capcom의 서바이벌 호러 비디오 게임 <레지던트 이블 Resident Evil(1996)(a.k.a.

바이오하자드 Biohazard)>과 <레지던트 이블 2 Resident Evil 2(1998)>의 스토리를 로버츠 감독이 각색한 액션 호러 영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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