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구글 이미지 본 투 킬(1996) - 정우성, 심은하 배우의 20대 시절을 담았다는 미덕만은 남긴 공허한 액션 누아르 ※ 글 내용 중에 영화 <본 투 킬(1996)>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이원세 감독의 <여왕벌(1985)>, 곽지균 감독의 <그후로도 오랫동안(1989)><젊은 날의 초상(1990)>의 조연출을 거쳐 <걸어서 하늘까지(1992)>로 데뷔한 후 액션 누아르 <게임의 법칙(1994)>을 연출하고, 옴니버스 <맥주가 애인보다 좋은 일곱 가지 이유(1996)>의 한 에피소드 연출에도 참여했던 장현수 감독의 세 번째 장편 연출작 <본 투 킬 Born to Kill(1996)>.
당시 조연출이었던 송해성 감독과 장현수 감독, 이무영 감독이 함께 작업한 각본을 토대로 한 액션 누아르를 표방한 <본 투 킬>은 <구미호(1994)>로 데뷔한 정우성 배우의 두 번째 영화 주연작으로 살인청부업자 길을 연기했습니다. 길의 상대역인 수하는 정우성 배우와 MBC 월화 미니시리즈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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