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구글 이미지 무릎과 무릎사이(1984) - 파격적인 제목부터 압도적인 80년대 대표 에로티시즘 ※ 글 내용 중에 영화 <무릎과 무릎사이(1984)>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기발한 작명 센스가 돋보이는 영화 <무릎과 무릎사이 Between the Knees>는 태흥영화사 창립작품으로, <바람 불어 좋은 날(1980)>로 데뷔한 이장호 감독의 8번째 장편영화 연출작입니다.
<바보 선언(1983)><과부춤(1983)><일송정 푸른 솔은(1983)>을 비롯하여, 이후 <어우동(1985)><이장호의 외인구단(1986)><나그네는 길에서도 쉬지 않는다(1987)>까지 1980년대 이장호 감독의 페르소나였던 이보희 배우가 주연을 맡았고, 1980년대 웬만한 한국영화의 주연을 도맡아 하다시피 한 안성기 배우가 함께 등장했는데요. 안성기-이보희 배우는 이후 <어우동(1985)><이장호의 외인구단(1986)><달빛 사냥꾼(1987)>에도 함께 출연했습니다.
조연진의 구성도 화려한데요. 1995년...
#
1980년대한국영화리뷰
#
한국영화리뷰
#
한국영화
#
태현실
#
임성민
#
이혜영
#
이장호감독
#
이보희
#
안성기
#
무릎과무릎사이
#
나한일
#
김인문
#
1984년영화
#
1980년대한국영화추천
#
한국영화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