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구글 이미지 바벨(2006) - 네 나라에서 (따로 또 같이) 펼쳐지는 네 가지 이야기 ※ 글 내용 중에 영화 <바벨(2006)>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장편 연출 데뷔작 <아모레스 페로스 Amores perros(2000)>와 두 번째 연출작 <21 그램 12 Grams(2003)>에 이은 멕시코 감독이자 각본가이자 제작자이자 편집자, 작곡가인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Alejandro G. Iñárritu의 세 번째 장편 연출작 <바벨 Babel(2006)>은 이냐리투의 앞선 두 영화의 각본을 쓴 멕시코 소설가, 각본가, 감독이자 제작자인 기예르모 아리아가 Guillermo Arriaga가 자신과 이냐리투의 원안을 바탕으로 각본을 쓴 심리 드라마입니다.
구약 성경의 지명인 고대 바빌로니아의 도시였던 '바벨'은 인간이 하늘 끝까지 닿기 위한 욕망을 실현하기 위해 높은 탑을 쌓았고, 이로 인해 신의 분노를 야기해 인간의 언어를 제각각으로 만들어 지상 이곳저곳으로 인간들을 흩뿌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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