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구글 이미지 본즈 앤 올(2022) - 뼛속까지 시리도록 처절한 핏빛 로맨스 ※ 글 내용 중에 영화 <본즈 앤 올(2022)>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지난 2018년 90회 아카데미 작품상, 남우주연상, 각색상, 오리지널 주제가상 등 총 4개 부문 후보에 올라 각색상을 수상한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Call Me by Your Name(2017)>의 루카 구아다니노 Luca Guadagnino 감독과 배우 티모시 샬라메 Timothée Chalamet가 5년 만에 재회한 <본즈 앤 올 Bones and All>.
미국 소설가이자 여행작가 카밀 디엔젤리스 Camille DeAngelis가 2015년 발표한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구아다니노 감독의 전작 <비거 스플래시 A Bigger Splash(2015)>와 <써스페리아 Suspiria(2018)>의 각색과 제작에 참여했던 데이비드 카이가니치 David Kajganich가 각색한 시나리오를 영화화했습니다. 79회 베니스 국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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