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구글 이미지 여고괴담(女高怪談)(1998) - 전설의 점프 컷 ※ 글 내용 중에 영화 <여고괴담(女高怪談)(1998)>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장르 영화의 불모지라 할 수 있는 한국 영화계에서 20년을 넘게 명맥을 유지한 '여고괴담(女高怪談)' 시리즈의 시작을 알린 <여고괴담(女高怪談) Whispering Corridors(1998)>은 박기형 감독의 장편 연출 데뷔작입니다.
KBS 드라마 <사랑이 꽃 피는 나무(1989)>, 영화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1989)> 등으로 하이틴 청춘스타의 자리를 굳혔던 이미연 배우가 자신이 졸업한 모교에 교사로 돌아온 허은영 역을 맡았고, 당시 신인이었던 김규리, 당시 활동명인 최세연으로 크레디트에 올랐던 최강희, 박진희, 윤지혜 배우가 각각 주요 캐릭터인 임지오, 윤재이, 박소영, 김정숙을 연기했습니다. 9년 전 은영의 담임이자, 현재 지오의 담임인 늙은 여우 박기숙 선생 역에는 이용녀 배우, 미친개로 통하는 오광구 교사는 박용수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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