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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시상식] 역대 비운의 무관왕

 [아카데미 시상식] 역대 비운의 무관왕

(윗줄 왼쪽부터) 터닝 포인트, 컬러 퍼플, 갱스 오브 뉴욕, 더 브레이브, (아랫줄 왼쪽부터) 아메리칸 허슬, 아이리시맨, 이니셰린의 밴시, 엘비스(출처-구글 이미지) [아카데미 시상식] 역대 비운의 무관왕 2023년 95회 아카데미 시상식까지, 매해 최소 8개 부문 이상 노미네이트되어 여러 부문 수상을 기대했으나, 단 한 개 부문에서도 상을 받지 못해 무관왕이 된 비운의 영화들입니다. 터닝 포인트 @ 1978년 50회 11개 부문 노미네이트, 0개 부문 수상 출처-구글 이미지 1978년 4월 3일에 열린 50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프레드 진네만 Fred Zinnemann(1907~1997)의 정치 드라마 <줄리아 Julia>와 허버트 로스 Herbert Ross(1927~2001)의 뉴욕 발레 업계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영화 <터닝 포인트 The Turning Point>가 각각 작품상, 감독상을 비롯 총 11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어, 그해 공동 최다 부문 후보작으로 경합을 벌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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